2009년 12월 31일
방명록 (2008.2.8)
새해가 밝았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舊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쨌거나 2008년을 멋대로 한달정도 연기했지만,
연기해도 제 삶에 변화가 없기 때문에
오늘도 좌절합니다.
좌우당간에 신년을 맞아
올해는 롯데가 제발 가을에도 야구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 by | 2009/12/31 23:59 | 소개 | 트랙백 | 덧글(45)
새해가 밝았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舊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쨌거나 2008년을 멋대로 한달정도 연기했지만,
연기해도 제 삶에 변화가 없기 때문에
오늘도 좌절합니다.
좌우당간에 신년을 맞아
올해는 롯데가 제발 가을에도 야구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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