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2일
피랍자들의 예상되는 레퍼토리, 그리고 그후의 이벤트
안그래도 요즘 가족들 나와서 간증을 하고 교회를 돌아다니면서
하나님이 피랍자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은가이 개지롤을 떠는데,
이정도 수순이야 개독을 참 많이 겪어본 나로서는 지금까지 상황이야 당연스럽게 예상이 되던 수순이고,
이제 우리 교회에서 저 피랍자들이 직접 간증하는 꼴을 보는 과정과
바지에 쓴 아주 의심스러운 피랍일기를 토대로 한 하나님 믿으세요
하는 책이 나오는 과정이 남아있다.
그래서 말인데,
후자의 과정이 벌어질 경우
하나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바로 분서
후자의 내용과 같은 책이 나온다면 자비를 털어서
책을 산뒤 저 책을 불태워버리고
그장면을 찍어서 UCC에 올리겠습니다.
뭐 이게 네티즌의 분노니 뭐니라고 포장하고 싶지도 않고 행위자체도 스스로 정당화 할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지만
나름대로의 내가 가진 분노의 표현이 될것이다.
그래서 말인데 장소 제공점 해주실분.
제 주위에는 태우고싶어도 태울만한 장소가 없네염
하나님이 피랍자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은가이 개지롤을 떠는데,
이정도 수순이야 개독을 참 많이 겪어본 나로서는 지금까지 상황이야 당연스럽게 예상이 되던 수순이고,
이제 우리 교회에서 저 피랍자들이 직접 간증하는 꼴을 보는 과정과
바지에 쓴 아주 의심스러운 피랍일기를 토대로 한 하나님 믿으세요
하는 책이 나오는 과정이 남아있다.
그래서 말인데,
후자의 과정이 벌어질 경우
하나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바로 분서
후자의 내용과 같은 책이 나온다면 자비를 털어서
책을 산뒤 저 책을 불태워버리고
그장면을 찍어서 UCC에 올리겠습니다.
뭐 이게 네티즌의 분노니 뭐니라고 포장하고 싶지도 않고 행위자체도 스스로 정당화 할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지만
나름대로의 내가 가진 분노의 표현이 될것이다.
그래서 말인데 장소 제공점 해주실분.
제 주위에는 태우고싶어도 태울만한 장소가 없네염
# by | 2007/09/02 23:57 | 트랙백(1) | 덧글(5)




![[수입] Chemical Brothers - We Are The Night](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4639415826_1.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큰일 났다 이거!
피랍자들의 예상되는 레퍼토리, 그리고 그후의 이벤트예전에 썼던 이 글과,그리고 오늘 이규영님 블로그에서 본 이것.우왕ㅋ굳ㅋ그래서 그런데,디카나 디지털 캠코더 가지고 있으신분 긴급 수배 ㄲㄲㄲ동영상 편집 할줄 아는 사람도 긴급 수배.그리고 가장 중요한 화형식 장소도 긴급 수배합니다....more
쯔이란 횽아 // 여의도 순대볶음 앞에는 빅사이트에서도 자주열리지않은 대 이벤트가 매주 일요일마다 열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또 열리고 개독교의 빅사이트 맞네염.
굳이 하고싶으시다면. 뭐. 학교 운동장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