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7일
Fucking China.
146번 버스였나 아무튼 고대 이공대 후문에서 버스를 타고 서울역에 가는데, 청계천을 지날때, 중국인들이 현수막과 그들의 깃발을 들고 목이 빠지게 성화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았다. 뭐 다 좋은데, One China 란 말이 그렇게 거슬릴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가지고 있던 A4 용지에 Free Tibet! 이라고 적고 창밖으로 흔들어 보였다. 썩소와 함께.
내가 버스에 타고 있어서 그랬는지 그들이 나를 쉽게 건들지는 못했고, 또 그걸 알기에 버스 안에서 흔들어 준것이긴 한데. 오늘 서울광장의 시위대와 중국인들의 충돌을 보자니, 어휴 역시 짱깨 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나도 만약에 운이 없었다면 버스에서 끌어내려져서 내동댕이 쳐지고 밟혔을려나 모르겠다.
아무튼, 전체 중국인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오늘 청계천에서 본 짱깨들은 전부다 우민집단 맞네요.
아주 타국에 와서 벌이는 짓 꼬라지 하고는.
나 앞으로 짱깨 새끼들 까할거임.
내가 버스에 타고 있어서 그랬는지 그들이 나를 쉽게 건들지는 못했고, 또 그걸 알기에 버스 안에서 흔들어 준것이긴 한데. 오늘 서울광장의 시위대와 중국인들의 충돌을 보자니, 어휴 역시 짱깨 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나도 만약에 운이 없었다면 버스에서 끌어내려져서 내동댕이 쳐지고 밟혔을려나 모르겠다.
아무튼, 전체 중국인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오늘 청계천에서 본 짱깨들은 전부다 우민집단 맞네요.
아주 타국에 와서 벌이는 짓 꼬라지 하고는.
나 앞으로 짱깨 새끼들 까할거임.
# by | 2008/04/27 19:57 | 트랙백 | 덧글(8)




![[수입] Chemical Brothers - We Are The Night](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4639415826_1.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_-
국민 통제가 강한나라임은 여전한듯 흠좀무
(농담이고 ㅋㅋ)
암튼 중국은 못말리는 구석이 너무 많지. -ㅁ-;;
그나저나 글 오랜만이다? 밥은먹고다녀?
미국을 능가하는 세계 초강대국이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