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7일
내가 병림픽에 참가하는 이유는 말이다.
승리하나 패배하나 병신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병림픽에 꾸준히 참여하는 이유,
그리고 기를 쓰고 이기려는 이유는 말이다.
나는 병신이라는 단어보다 패배라는 단어를 더 싫어하기 때문이다.
병림픽에 꾸준히 참여하는 이유,
그리고 기를 쓰고 이기려는 이유는 말이다.
나는 병신이라는 단어보다 패배라는 단어를 더 싫어하기 때문이다.
# by | 2009/03/27 01:17 | 트랙백 | 덧글(1)




![[수입] Chemical Brothers - We Are The Night](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4639415826_1.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