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병림픽에 참가하는 이유는 말이다.

승리하나 패배하나 병신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병림픽에 꾸준히 참여하는 이유,

그리고 기를 쓰고 이기려는 이유는 말이다.


나는 병신이라는 단어보다 패배라는 단어를 더 싫어하기 때문이다.

by 불한당 | 2009/03/27 01:17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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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ura at 2009/03/27 10:35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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